목포문화예술회관이 시민들의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넓히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.

목포시민은 25일까지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, 강좌는 스마트폰 사진반과 가죽공예반으로 구성된다.

이번 문화교실은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에 초점을 맞췄다. 2개 강좌는 주 2회씩 총 25회 운영된다.

스마트폰 사진반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일상과 여행지의 풍경,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과정이다. 

가죽공예반은 가죽을 활용해 가방, 스마트폰 수납용 지갑 등 실생활에 쓸 수 있는 소품을 직접 만드는 강좌다. 

수강료는 무료이며, 자세한 내용은 목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.

목포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“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문화예술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”이라며 “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”고 말했다.

주영효 기자 society@aitimes.com
Powered by AItimes AI Solution